2026년 1월(통상 1/16~1/31) 연납은 ‘11개월분(2~12월) 5% 공제’로 실공제율 약 4.58% 체감이 핵심입니다. 서울은 ETAX·STAX, 서울 외 지역은 위택스에서 “조회 → 납부완료 → 납부내역 저장”까지 끝내야 적용됩니다.
자동차세 연납 할인율은?
자동차세 연납은 “1년치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내면 그냥 할인”이 아니라, 보통 남은 기간(특히 1월은 2~12월 11개월분)의 세액에서 일정 비율을 공제받는 구조로 안내됩니다. 그래서 1월에 연납하면 체감상 연세액 기준 실공제율이 약 4.58%로 많이 안내돼요.
금액은 차량(차종·배기량·차령)과 감면 여부에 따라 달라서, 계산으로 “확정”하지 말고 부과내역 조회 화면의 최종 금액으로 결정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절감액은 “연세액 × 0.0458(대략)”로 감 잡고, 최종 확정은 ‘조회 화면 금액’으로 마무리하세요.

|
연세액 예시 |
대략 절감액(× 0.0458) |
초보 체크 포인트 |
|---|---|---|
| 30만원 | 약 13,740원 | 최종은 부과내역 조회 화면 |
| 60만원 | 약 27,480원 | 감면/차령 반영 여부 확인 |
| 100만원 | 약 45,800원 | 법인/업무차량은 영수증 저장 필수 |
할인만 보면 1월이 가장 유리합니다. 다만 “계산값”은 참고용이고, 결제 직전 화면에 뜨는 “연납 납부 금액”이 실제 납부액입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방법은?
서울(ETAX·STAX) 신청 순서
서울은 보통 ETAX(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 또는 STAX(서울시 세금납부 앱)에서 처리합니다. 메뉴가 조금 바뀌어도 흐름은 거의 동일해요.

- ETAX 또는 STAX 접속 → 본인인증(간편/공동 인증 등)
- [신고납부] → [자동차세 연납] 메뉴 진입
- 차량/부과내역 조회 → 연납 선택
- 결제(계좌이체/카드/간편결제 가능 범위는 화면 안내 기준)
- 납부 완료 후 납부완료 화면 + 납부내역(영수증) 저장
서울 외(위택스) 신청 순서

서울 외 지역은 대체로 위택스에서 “자동차세 연납” 메뉴로 조회·납부합니다. 조회가 안 되면 ‘차량번호’보다 먼저 소유자(납세의무자) 정보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 위택스 접속 → 본인인증
- “자동차세 연납” 메뉴에서 부과내역 조회
- 연납 납부 선택 → 결제 수단 선택
- 납부 완료 → 영수증/납부내역 저장
- 인터넷이 어렵다면 구청/시청 세무과(또는 콜센터) 전화 신청 안내 받기

가장 흔한 실패는 “조회만 하고 종료”입니다. ‘납부 완료’까지 해야 연납이 적용됩니다.
딱 3단계로 기억하면 쉽습니다: 지역 선택(서울/그 외) → 조회 → 납부완료. 마지막으로 영수증 저장까지 하면 실수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자동차세 연납 자격은?
신청대상은 보통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입니다. 어렵게 보이지만 대부분 “조회가 되느냐”가 관문이에요. 공동명의/법인차량은 조회 주체가 달라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개인차량: 본인인증만 되면 대부분 바로 조회
- 공동명의: 대표자/납세의무자 기준으로 조회될 수 있어 확인 필요
- 법인차량: 사업자번호/법인번호 입력 오류가 가장 흔한 실패 원인
- 감면 대상: 감면 반영은 “최종 조회 금액”으로 확인(계산으로 단정 금지)
|
구분 |
준비하면 좋은 것 |
막힘 방지 포인트 |
|---|---|---|
| 개인 | 간편/공동 인증 수단 | 조회·납부 단계에서 인증 재요구가 잦음 |
| 공동명의 | 납세의무자(대표) 확인 | 조회 주체가 다르면 “차량 없음”처럼 보일 수 있음 |
| 법인 | 법인번호/사업자번호 정확 입력 | 숫자 1자리 오입력으로 조회 실패가 가장 많음 |
조회가 안 되면 자격 문제가 아니라 “입력값/조회 주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초보는 자격보다 조회가 문제입니다. 조회가 막히면 납세의무자(소유자) 정보부터 맞춰보세요.
자동차세 연납 기간은?
연납 신청기간은 지자체 공고를 따릅니다. 2026년 1월 연납은 많은 지자체에서 1월 16일~31일로 안내하는 사례가 많지만, 시스템 점검/지역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내 지자체 공고”를 우선으로 확인하세요.


- 1월(통상 1/16~1/31): 할인 폭 최대 구간
- 3월/6월/9월: 지자체 운영에 따라 추가 연납 창구가 열릴 수 있음
- 전년도 연납 이용자: 연납 고지서가 자동 발송되는 경우가 있음(납부는 본인이 해야 함)
기간은 “공지 확인”이 1순위입니다. 확실한 건 ‘1월이 가장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가장 빠른 루틴은 이거예요: “내 구청/시청 공고 확인 → 위택스/ETAX에서 조회 → 납부”. 이 순서만 지키면 헷갈릴 일이 거의 없습니다.
연납 안 하면 손해는?
연납을 안 해도 불이익이 “자동으로” 생기진 않습니다. 다만 손해는 분명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고정지출에서 절감 기회를 놓친다는 점이에요.

- 1월을 놓치면 같은 연납이라도 체감 공제 폭이 줄어듭니다.
- 정기분(6월/12월)으로 내면 지출이 나뉘어 편할 수 있지만, 절감은 사라집니다.
- 카드 이벤트를 노릴 때도 “응모/채널/실적” 조건이 있어 놓치기 쉽습니다.
- 가장 흔한 실수는 “조회만 하고 종료”로,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납부내역을 저장하지 않으면 증빙·환급·회사처리에서 시간이 늘어납니다.
연납 고지서를 기한 내에 내지 않아도 별도 불이익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절감 기회’는 사라집니다.
“연납을 놓치면 큰일”이 아니라, “매년 아낄 수 있는 돈을 매년 놓치게 된다”가 핵심입니다.
연납 납부 확인은?
연납은 납부하면 끝이 아니라, 확인/증빙까지가 완성입니다. 특히 법인·업무차량은 영수증이 없으면 비용 처리에서 다시 시간을 쓰게 됩니다.
그리고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말소)하면 해당 시점 이후분을 일할 계산해 환급하는 안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급 가능성이 있는 사람일수록 “저장”이 중요해요.
- 필수 1: 납부완료 화면 캡처(또는 PDF 저장) 1장
- 필수 2: 납부내역/영수증 화면 캡처 1장
- 매매/폐차 예정: 환급 절차는 지자체마다 달라 세무과 문의가 가장 빠름
- 공동명의/법인: 납세의무자 정보로 납부내역이 기록되는지 확인

“캡처 2장(완료+영수증)”만 해도 납부 확인, 환급, 증빙 문제의 80%를 예방합니다.
연납 계산은 어떻게?
계산은 “이득이 어느 정도인지 감”을 잡는 데만 쓰세요. 실제 납부액은 조회 화면에서 이미 반영되어 나오므로, 계산으로 확정하면 오히려 실수합니다.


- 1) 위택스/ETAX/STAX에서 연세액(1년 자동차세)을 확인
- 2) 1월 기준 대략 절감액 = 연세액 × 0.0458
- 3) 감면 대상이면 감면이 “최종 금액”에 반영됐는지 확인
- 4) 목돈 부담이 크면 3월/6월 연납 또는 정기분과 비교
- 5) 결론은 납부 직전 화면 금액으로 확정
계산은 참고, 확정은 “납부 직전 최종 금액”입니다. 이 원칙만 지키면 거의 안 틀립니다.
초보는 계산보다 “확정 기준”을 잡는 게 중요합니다. 조회 화면이 최종이니, 그 금액을 기준으로만 판단하세요.
카드 혜택은 어떻게?
자동차세 연납 카드 혜택은 매년 검색량이 크지만, 카드사 이벤트는 자주 바뀌고 조건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그래서 “혜택 있나?”보다 “내가 적용 대상인가?”를 먼저 보는 게 성공률이 높습니다.
- 응모: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응모)해야 하는지
- 채널: 위택스/ETAX/STAX 중 어느 결제가 인정되는지
- 실적/제외: 세금 납부가 실적에서 제외되는 카드인지
- 무이자: 대상 카드/최소금액/기간(개월 수) 확인
- 지급: 캐시백/포인트 지급 시점과 지급 방식 확인
연납 공제는 “기본 절감”, 카드 혜택은 “조건 충족 시 추가 절감”입니다. 납부 전 1분만 이벤트 조건을 보면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자동차세 연납 FAQ

Q. 고지서를 못 받았는데도 연납신청이 되나요?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고지서가 없어도 위택스/ETAX/STAX에서 부과내역이 조회되면 납부까지 진행됩니다. 조회가 안 되면 소유자(납세의무자) 정보와 차량번호부터 재확인하세요.
Q. 연납하고 차를 팔면 돈이 날아가나요?
보통은 소유권 이전/폐차(말소) 등으로 소유하지 않게 된 시점 이후 기간에 대해 일할 계산 환급(정산) 안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자체별 절차가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Q. 공동명의인데 조회가 안 떠요. 왜죠?
공동명의는 대표자(납세의무자) 기준으로 조회되는 경우가 있어, 조회 주체가 다르면 “차량 없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납세의무자 정보를 먼저 확인하세요.
Q.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연납이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연납은 “신청”이 아니라 “납부 완료”가 기준입니다. 조회만 하고 종료하면 혜택이 적용되지 않으니, 납부완료 화면을 꼭 확인하세요.
Q. 연납 후 차량을 넘길 때 ‘승계’가 되나요?
일부 지자체 안내에서는 ‘연세액 납부승계’ 동의서 제출을 통한 승계 안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적용 가능 여부는 관할 지자체 안내/세무과 확인이 안전합니다.
FAQ의 정답은 2가지로 압축됩니다. “조회가 안 되면 납세의무자부터”, “납부 후엔 영수증 저장까지”입니다.
1월 연납이 맞을까?
대부분은 1월 연납이 유리합니다. 다만 “곧 매매/폐차 가능성”이 높다면, 할인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환급 절차의 번거로움까지 포함해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
내 상황 |
추천 |
이유 |
|---|---|---|
| 할인 최우선 | 1월 연납 | 할인 폭이 가장 큼(실공제율 약 4.58% 체감) |
| 목돈 부담 큼 | 정기분 또는 3월/6월 연납 | 절감은 줄어도 현금흐름이 편할 수 있음 |
| 매매/폐차 가능성 큼 | 정기분 또는 연납+환급 고려 | 환급 가능성이 있어도 절차가 번거로울 수 있음 |
| 법인/증빙 중요 | 연납 + 영수증 저장 | 비용처리/감사 대비가 쉬움 |
매매·폐차 가능성이 크면 “절감”과 “환급 번거로움”을 함께 계산해야 후회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대부분은 1월 연납이 정답”입니다. 단, 처분 계획이 있으면 환급 절차까지 포함해 선택하세요.
오늘 바로 끝내는 루틴은 단순합니다. 초보가 헤매는 포인트(채널 선택/조회 종료/영수증 미저장)만 막으면 성공이에요.
아래 순서대로만 진행해 보세요. “진짜로 끝났는지”까지 확인해주는 체크리스트입니다.
서울=ETAX·STAX / 서울 외=위택스 → 조회 → 납부완료 → 캡처 2장(완료+영수증)까지 하면 끝입니다.

바로 실행 체크리스트(저장용)
- ① 내 지역 확인: 서울이면 ETAX·STAX, 서울 외면 위택스
- ② “자동차세 연납” 메뉴에서 부과내역 조회
- ③ 결제 수단 선택(카드 이벤트는 응모/채널/실적 먼저 확인)
- ④ 납부 완료 화면 캡처 1장
- ⑤ 납부내역/영수증 캡처 1장
- ⑥ 올해 매매·폐차 가능성이 있으면 세무과 환급/정산 절차 미리 체크
댓글/메모로 (1) 지역(서울/그 외) (2) 연세액 대략 (3) 매매·폐차 가능성만 남겨두세요. 본인 상황에서 “1월 연납 vs 정기분”을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한 줄: 연납은 ‘신청’이 아니라 ‘납부완료+영수증 저장’이 완료입니다. 오늘 5분만 투자해 올해 자동차세를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