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기준, 기초연금은 ‘월 최대 349,360원’(기준연금액) 수준이 거론되지만 개인별로 감액될 수 있어요. 단독 247만원·부부 395만2천원(선정기준액) 이하로 보여도, 신청을 미루면 ‘받을 달’ 자체를 놓칠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 금액은?
기초연금은 “최대(상한)”이 정해져 있지만, 실제 수령액은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가구 형태(단독/부부), 소득인정액(소득+재산 환산), 다른 공적연금 수령 여부예요.
그래서 “나는 무조건 최대”라고 단정하기보다, 내가 감액 대상인지를 먼저 체크하는 게 안전합니다. (아래 표로 1분 확인 가능)
최대 금액만 보지 말고, ‘감액 요인(부부·공적연금·소득인정액)’부터 확인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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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26 기준(요약) |
체크 포인트 |
|---|---|---|
| 기준연금액(상한 참고) | 월 최대 349,360원 | 개인별 감액 가능(최종은 결정 통지로 확정) |
| 선정기준액(단독) | 소득인정액 월 247만원 이하 | 소득뿐 아니라 재산(예금·부동산)도 환산 |
| 선정기준액(부부) | 소득인정액 월 395만2천원 이하 | 부부 동시 수급 시 ‘부부감액’ 체감 가능 |
요약: “상한(최대)”은 참고값입니다. 내 가구/소득인정액/연금 수령 여부에 따라 최종 수령액이 결정됩니다.
신청 방법은?


가장 빠른 신청 루트 3가지
기초연금은 자동으로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 신청해야 시작됩니다. “될 것 같으면” 계산보다 접수가 먼저예요.
- 방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 국민연금공단 지사
- 온라인: 복지로(가능한 경우)
- 거동 불편: 국민연금공단 1355 문의 → ‘찾아뵙는 서비스’ 가능 여부 확인
준비물(현장에서 제일 많이 막히는 것)
서류는 현장에서 안내받을 수 있어도, 계좌(통장) 정보가 없으면 지급 단계에서 다시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일단 아래 2가지만 챙기면 시작은 됩니다.
- 신분증(본인 확인)
- 통장사본 또는 계좌정보(지급 계좌)
- 소득·재산 신고 관련 서류(현장 작성/안내 가능)
-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등(조사에 필요, 현장 안내)
복지로에서 막히면 5분 더 붙잡지 말고, 바로 주민센터 방문으로 전환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요약: 신청처 3가지 중 “지금 가능한 방식”으로 바로 접수하세요. 신분증+계좌만 챙기면 진행됩니다.

신청 자격은?
“65세 이상”은 출발선이고, 실제 자격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이하인지가 핵심입니다. 소득인정액은 소득 +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값이라 예금·부동산이 있으면 생각보다 높게 나올 수 있어요.

- 연령: 만 65세 이상
- 소득인정액: 단독 247만원 / 부부 395만2천원 이하(2026 기준)
- 가구 구분: 단독/부부에 따라 기준이 달라짐
- 주의(중요): 공무원·사학·군인·별정우체국 등 ‘직역연금’ 수급권자 및 그 배우자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해당 여부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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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항목 |
왜 중요한가 |
바로 확인 팁 |
|---|---|---|
| 단독/부부 확정 | 선정기준액이 달라짐 | 동거·생계공동이면 부부로 볼 수 있어요(헷갈리면 주민센터 확인) |
| 재산 목록(예금·부동산) | 재산이 소득으로 환산됨 | 금액을 “대략”이라도 적어가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
| 직역연금/공적연금 | 대상 제외·감액에 영향 | 연금 종류/수령 여부를 신청 시 꼭 공유하세요 |
“소득이 거의 없는데 탈락”은 재산 환산(예금·부동산) 때문에 소득인정액이 기준을 넘는 경우가 특히 많습니다.
요약: 자격은 소득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재산 환산 포함)”이 좌우합니다. 직역연금 해당 여부도 꼭 확인하세요.

신청 기간은?
기초연금은 “언제 신청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부터 신청 안내가 많습니다. 다만 지역/상황에 따라 세부 안내가 달라질 수 있으니, 내 생일 달 기준으로 한 번 확인하세요.
- 추천: 65세 도래 1~2개월 전부터 준비(가구/재산 정리)
- 절차: 신청 → 소득·재산 조사 → 결정 통지 → 지급
- 지급일(통상): 매월 25일 안내가 많음(휴일이면 전 영업일 안내가 있을 수 있음)
팁: 출생연도 기준 안내(“올해 65세 대상”)는 매년 바뀝니다. 내 생일 달을 기준으로 역산하는 방식이 가장 실수 없어요.
요약: 신청 시점을 놓치지 마세요. 특히 65세 도래 시점에는 ‘미리 접수’가 유리합니다.
미신청 손해는?

기초연금에서 가장 큰 손해는 “받을 수 있었던 달”을 놓치는 것입니다. 자격이 될 수 있는데도 신청이 늦어지면, 그만큼 지급 시작이 밀릴 수 있어요.
- 신청 지연: 지급 시작이 늦어질 가능성
- 서류/동의 누락: 조사·결정이 지연될 수 있음
- 가구유형 착각: 단독/부부 기준을 잘못 적용해 스스로 포기
- 탈락 후 방치: 소득·재산 변동 시 재신청 타이밍을 놓칠 수 있음
“완벽하게 계산하고 신청”이 아니라, “신청하고 안내받으며 정리”가 더 빠르고 안전합니다.
요약: 미루는 순간 손해가 커질 수 있어요. 가능성이 있으면 접수부터 시작하세요.
지급·조회는?
신청이 접수되면 소득·재산 조사 후 결정이 나고, 결정 내용에 따라 지급이 시작됩니다. 최종 금액은 결정 통지(안내문)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지급은 신청 시 등록한 계좌로 들어오며, 지급일은 통상 25일 안내가 많지만(휴일이면 전 영업일 안내가 있을 수 있음) 지역/기관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보세요.
- 입금: 등록 계좌로 지급
- 진행 확인: 주민센터/국민연금공단 문의
- 변경: 계좌·연락처 변경 시 즉시 반영 요청
- 이의/재확인: 감액·탈락 사유가 납득되지 않으면 문의 후 절차 확인
요약: “결정 통지서”가 최종 기준입니다. 금액·사유를 확인하고, 변경사항은 즉시 반영 요청하세요.
실수 5가지는?
아래 5가지는 실제로 “될 수 있었는데” 놓치는 대표 실수입니다. 해당되는 것만 체크해도 실패 확률이 크게 내려갑니다.

- 부부인데 단독 기준으로 계산 → 기준 자체가 달라 오판
- 재산은 소득이 아니라고 생각 → 재산 환산으로 소득인정액 초과
- 65세 지나고 한참 뒤 신청 → 지급 시작이 밀릴 수 있음
- 계좌/연락처 변경 미반영 → 안내 누락·지급 지연
- 직역연금/공적연금 영향 확인 안 함 → 대상 제외·감액 가능성을 놓침
소득이 적어도 ‘재산 환산’ 때문에 탈락할 수 있어요. 예금·부동산부터 정리해두세요.
요약: 실수는 대부분 “부부/재산/신청 타이밍”에서 발생합니다. 여기만 먼저 잡으면 안정적입니다.
상황별 루트는?
아래 3가지 중 내 상황과 가장 가까운 것 하나만 고르세요. 가장 중요한 건 “오늘 접수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겁니다.
- A. 빨리 끝내고 싶다 → 복지로 시도 → 막히면 즉시 주민센터 방문 전환
- B. 서류가 헷갈린다 → 주민센터 방문(현장 작성/안내 받기)
- C. 이동이 어렵다 → 1355 전화 → 방문접수/찾아뵙는 서비스 문의
가벼운 팁: 상담을 더 빠르게 끝내려면 예금·부동산·차량·부채를 메모해 가세요. “얼마인지 대략”만 있어도 진행 속도가 달라집니다.
요약: 온라인이 막히면 방문으로 바꾸면 됩니다. 목표는 “완벽”이 아니라 “접수 완료”예요.
자주 묻는 질문은?

Q.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A. 통상 매월 25일 안내가 많습니다. 다만 휴일 처리 등은 지역/기관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최종 안내문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Q. 소득이 거의 없는데 왜 탈락할 수 있나요?
A. 소득인정액은 “소득 +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예금·부동산이 있으면 환산으로 기준을 넘을 수 있어요.
Q. 국민연금 같은 공적연금을 받아도 기초연금이 나오나요?
A. 개인별로 달라질 수 있고, 감액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청 시 연금 종류/수령 여부를 정확히 공유하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Q. 직역연금(공무원·사학·군인 등)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A. 직역연금 수급권자 및 배우자는 기초연금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해당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Q. 온라인이 어려우면 어디가 제일 빠르나요?
A.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방문이 가장 확실합니다. 현장에서 서류 안내와 작성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요약: 헷갈리는 포인트는 ‘재산 환산’과 ‘연금 영향’입니다. 내 상황은 신청 과정에서 확정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5분 체크리스트는?

아래 3가지만 하면 “가능성 판단 + 다음 행동”까지 끝납니다. 지금 바로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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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
확인 방법 |
바로 실행 |
|---|---|---|
| 가구(단독/부부) 확정 | 동거·생계공동 여부 기준 | 애매하면 주민센터에 먼저 확인 |
| 재산(예금·부동산) 메모 | 예금/부동산/차량/부채 적기 | 대략 금액만 있어도 상담이 빨라짐 |
| 신청 루트 선택 | 온라인/방문/전화 중 가능 루트 | 복지로 → 막히면 주민센터 방문 전환 |
30초 요약: 가구+재산만 정리하면 방향이 보입니다. 5분 실행: 오늘 ‘접수’까지 끝내면 됩니다.
요약: 오늘 ‘가구·재산·루트’ 3가지만 끝내면 신청은 반은 성공입니다.
지금 할 일은?

기초연금은 “될지 계산”이 길어질수록 손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딱 3가지만 하세요. ①단독/부부 확정 ②재산 메모 ③신청처 선택.
마지막으로, 금액(기준연금액/지급일 등)은 해마다 고시·안내로 조정될 수 있으니 최신 공지(복지로/기초연금 안내/지자체 안내)에서 최종 확인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복지로부터 시도하고, 막히면 주민센터 방문으로 전환하세요. 이동이 어렵다면 1355부터 전화하면 됩니다.

바로 실행(복사 체크)
- 1) 신분증 + 통장(계좌) 준비
- 2) 예금/부동산/차량/부채 대략 메모
- 3) 복지로 온라인 신청 시도(가능한 경우)
- 4) 막히면 주민센터 방문 일정 확정(현장 작성/안내)
- 5) 이동이 어렵다면 1355로 상담 및 방문접수 문의
마지막 요약: “가능성 있으면 접수부터”가 정답입니다. 오늘 5분만 써서 ‘놓치는 달’을 막으세요.
